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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주얼이 40대?" 이정현·김사랑·남규리…압도적 동안 외모 뽐내고 있는 스타들 [종합]

김해슬|2026-06-13 17:00

이정현→김사랑→남규리, 40대 비주얼 안믿기네…빛 나는 ‘근황’

출처:이정현 / 김사랑, 남규리

(MHN 김해슬 기자) ’40대’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놀라운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스타들에 대중들 시선이 몰리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뉴욕에서의 특별한 근황을 공개하며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정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뉴욕 한 미슐랭 3스타 한식당을 방문한 경험을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공유했다. 그는 “와! 한식이 뉴욕에서 미슐랭 3스타라니 너무 궁금해서 어렵게 예약해서 다녀왔다”며 “외국인들도 감탄하면서 식사 중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갑자기 메뉴판에 제 캐릭터가 등장해 감동했다”며 “너무 맛있어서 기절할 뻔했다.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그는 독특한 메뉴 구성에 대해 “땅속에서 뽑는 당근과 돌하르방은 아이스크림이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레스토랑 내부에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그는 꽃무늬가 프린트된 블랙 블라우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속 이정현은 뉴욕 거리에서 올블랙 아우터를 입고 등장해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포즈가 인상적이다.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인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자기 관리 대명사로 꼽히는 배우 김사랑은 일상 속 행복한 외식 사진과 함께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5월 자신의 계정에 “그냥 먹자! 오늘은! 나 살쪘어? 노래 맘에 든다! 행복도 찌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고깃집에서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하얀 셔츠에 블루 컬러 캡모자를 착용,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해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라면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전해 보는 이들 미소를 자아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임에도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루틴을 공개하며 매일 아침 체중을 확인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정확하게 측정하려고 옷을 벗고 잰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며 꾸준한 자기 관리 습관을 공유했다.

가수 남규리 역시 놀라운 동안 비주얼로 시청자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씨야 멤버 이보람, 김연지와 함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남규리는 실제 나이를 밝히는 과정에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씨야 멤버들은 모두 40대라고 나이를 공개했고, 허영만은 “요즘 신참들과 구분이 안 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남규리를 향해서는 “20대인 줄 알았다. 이건 일종의 사기”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이후 남규리의 동안 미모와 자기 관리 비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평소 충분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고, 아침마다 운동을 실천하는 등의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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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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