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7살인데…벌써부터 피지컬 장난 아니라는 톱스타 부부 2세
김해슬|2026-07-03 15:37
권상우♥손태영 똑 닮은 17살 子, 182㎝ 우월 비율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훌쩍 성장한 아들 권룩희 군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손태영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숏팬츠를 활용한 스타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권룩희 군의 모습도 담겼다. 멀리서 촬영된 사진임에도 훤칠한 체격과 작은 얼굴이 눈에 띄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182cm로 알려진 그의 큰 키가 시선을 끌었다.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며 가족과 함께 생활 중이다. 그는 자신의 채널 등을 통해 미국에서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인 권룩희 군은 학교 축구팀에서 선수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계정에도 직접 축구를 하는 모습과 훈련 장면 등을 꾸준히 공개하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권룩희 군은 최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당시 경기 결과를 접한 이후 “당혹스러운(Embarrassing)”이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운 심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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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