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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공개 열애 티내더니…소식 전해졌다

정효경|2026-07-03 18:44

지예은, 바타 언급에 폭소

출처:MHN DB

(MHN 정효경 기자) 배우 지예은이 남자친구이자 댄서 바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죽기 전에 지우고 싶은 흑역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출처:’오키키 ㅇㅋㅋ’

이날 지예은을 만난 가비는 “예은이가 너무 귀엽다. 예은이가 한 멘트가 너무 귀여워서 계속 생각이 난다. 가식 없어서 더 친해졌던 친구”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지예은은 얼마나 잘 맞는지 테스트를 해보자며 “애칭으로 아기, 자기 중 뭐가 더 좋냐”고 질문했다. 이어 “나는 둘 다 한다. 막 이런다. ‘아기’ 하고 싶을 때는 ‘아기’하고 ‘자기’하고 싶을 때는 ‘자기’ 한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들은 가비는 “조금 새롭다. (저에게는 바타가) 동료인데 약간 느낌이 이상하다. 그런데 그분이 ‘아기’라고 부르신다는 거냐. 그럼 저도 ‘아기’ 쪽으로 가겠다”고 장난쳤다.

출처:’오키키 ㅇㅋㅋ’

이후 질문으로 ‘강아디 VS 고양이’가 제시되자 가비는 “(바타가) 고양이라고는 안 부르지 않냐”며 웃었다. 지예은은 “저는 약간 강아지상라서 그렇다”며 “언니는 약간 고양이상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동의한 가비가 고양이 소리를 내자 지예은은 “나는 ‘망’ 이런 느낌이다”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비는 “이래서 좋다. 진짜 미친 사람 같지 않냐. 진짜 제대로 미친 친구 같아서 좋아한다”고 받아쳤다.

출처:’오키키 ㅇㅋㅋ’

이날 게스트로는 엑소 멤버 수호가 등장했다. 엑소 중 카이를 좋아한다는 지예은에게 그는 “춤 잘 추는 사람 좋아한다”고 바타를 간접적으로 언급, 장난을 쳤다. 지예은 역시 “그때부터 춤 잘 추는 사람을 좋아했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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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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