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pic Details

서인영, 지방흡입→父에게 통장 압수 당했다…”카드 대출 있었다” [MHN:픽]

김소은|2026-07-24 01:13

서인영, 아버지에게 경제권 뺏긴 일화 공개

출처: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MHN 김소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아버지에게 경제권을 빼앗긴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아빠 몰래 지방흡입했다가 앓아 누은 서인영 충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서인영이 워터밤 출격을 위해 지방흠입 시술을 받은 후 모습이 담겼다.

출처: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날 제작진은 서인영이 몰래 지방흡입을 한 사실이 언급되자 “특종이 있다. (아빠에게) 통장 뺏겼지 않냐”고 말을 꺼냈다. 이에 놀란 서인영은 “어떻게 다 소문났냐”며 머쓱해했다.
제작진은 “전화하셨다. ‘인영이에게 돈을 부치지 말라. 나한테 입금해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출처: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와 관련해 서인영은 “그 전에 카드 대출을 받은 게 있었다. (갚으려고) 돈을 냈더니 아빠가 얼마 있냐고 물어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자신이 돈 관리는 못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서인영은 경제권을 뺏기기 전에 지방흡입을 해서 다행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용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서인영은 “예전에는 한 달에 50만 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예전에) 살 쪘을 땐 50만 원으로 어떻게 했냐”고 묻자 “그전엔 결혼하지 않았냐. 생활비를 받았다”고 답했다.
앞서 서인영의 아버지는 해당 채널에서 식품공장의 회사 대표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는 서인영이 직접 아버지의 회사를 찾아가 일을 경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데뷔해 ‘원 몰 타임(One More Time)’, ‘슈퍼 스타(Super Star)’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현재 서인영은 오는 8월 22일 ‘워터밤 속초 2026’ 출격을 앞두고 있다.

Recommended News

*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Trending Top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