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pic Details

’56세’ 女스타, 전방십자인대 수술→고강도 훈련…”다리가 후덜덜” [MHN:피드]

윤우규 기자|2026-08-25 07:00

조혜련, 바벨 들며 근력운동…"훈련만이 살길"

출처:조혜련

(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근력운동을 재개하며 훈련 근황을 공개했다. 56세인 그는 전방십자인대 수술 후 훈련했던 곳을 다시 찾아 강도 높은 운동을 소화했다.
조혜련은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다시 근력운동 시작"이라며 "'골때녀' 하면서 전방십자인대 수술 후 훈련했던 곳을 다시 갔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영상을 공유했다.

출처:조혜련

영상 속 조혜련은 운동복과 쇼트팬츠를 입은 채 바벨을 들어 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자세를 잡은 그는 반복해서 바벨을 들어 올리며 하체 근력운동을 이어갔다.
조혜련은 "오랜만에 훈련, 힘들다"며 "근력운동에 다리가 후덜덜"이라고 운동 강도를 전했다.
이어 "56세, 훈련만이 살길이다"라고 덧붙이며 운동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자신의 운동을 지도한 트레이너에게는 감사 인사와 함께 생일 축하 메시지도 남겼다.

출처:조혜련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 "열운(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운동 자세가 너무 안정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조혜련은 최근 술과 담배를 완전히 끊는 '노술·노담'을 실천하며 8kg 감량에 성공했다. 또한 지난 7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 중이다.

출처:MHN DB

1970년생인 조혜련은 '아는 형님', '복면가왕', '웰컴 투 돈월드', '엄마가 뭐길래',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아나까나', '빠나날라' 등 여러 곡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Recommended News

*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Trending Top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