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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감량’ 박준면, 외모 급변→’마운자로설’ 부인…”힘들어서 빠진 것” [MHN:픽]

서은수 기자|2026-09-25 04:30

박준면 “공연 때문에 힘들어 우연이 살 빠진 것” 해명

출처:박준면

(MHN 서은수 기자) 배우 박준면이 비만치료제 사용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채널 ‘박준면의 낯가림’에는 ‘사람이 두 명인데 김밥을 몇 줄을 싸는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방송인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박준면과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출처:채널 ‘박준면의 낯가림’

대화 도중 신기루는 눈에 띄게 달라진 박준면의 외모를 화두로 꺼냈다. 그는 “제 채널에 언니가 나오고 나서 언니가 엄청 작다고 난리가 났다”며 “원래 제 옆에 서면 다 작아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준면은 뜻밖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그거 때문에 마운자로 했냐고 기사까지 나왔다”며 “저 마운자로 안 했다. 정말이다. 믿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체중 감량을 둘러싼 마운자로 사용 의혹을 직접 부인한 것.

출처:채널 ‘박준면의 낯가림’

신기루는 자신에게도 비슷한 질문이 쏟아진다고 전했다. 그는 “저한테도 ‘왜 안 하냐’고 많이 묻는데 그러면 너무 낙이 없을 것 같다. 유일하게 스트레스를 푸는 게 끝나고 뭐 먹을지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마운자로를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박준면은 “이런 얘기는 편집해달라. 작년에 살이 우연히 빠졌다”며 “공연하면서 힘들어서 빠진 것이다. 이러면 또 기사가 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출처:채널 ‘박준면의 낯가림’

박준면은 지난 4월 방송을 통해 야식을 끊고 10kg을 감량한 사실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감량 비결로는 “야식을 끊었고 저녁 8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시 바쁜 공연 일정으로 활동량이 늘어난 것도 체중 변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지난달 신기루의 채널 ‘뭐든하기루’에 출연했을 때도 몰라보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도 신기루는 박준면에게 “마운자로 맞는다는 썰도 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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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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