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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평생 가자”...조혜련, 박미선 향한 애틋한 마음→대학 선후배 넘어 각별한 ’동료애’ [MHN:피드]

김해슬 기자|2026-09-22 07:57

조혜련, 박미선에게 “우리 평생 같이 가자”…각별한 선후배 우정

(MHN 김해슬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대학 선배인 박미선을 만나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그는 2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박미선과 함께 호수공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추석 겸 대학 선배님 인사하러 호수공원에 가다”라며 박미선을 향한 애틋한 메시지도 남겼다.

출처:조혜련

조혜련은 “사랑하는 미선언니! 이스라엘 요단강에서 내 다리를 위해 기도해준 것처럼 나도 언니를 위해 옆에 있을게 우리 평생 같이가자”라고 적으며 오랜 시간 이어져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과 박미선은 연꽃이 피어난 호수공원의 야외 의자에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혜련은 박미선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환하게 웃는가 하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미선 역시 고개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조혜련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출처:조혜련

두 사람 앞에 놓인 테이블에는 간식과 음료가 자리하고 있어 마치 오랜 친구처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화려한 일정이나 특별한 장소가 아니어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우정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반응했다. “연꽃 배경에 두 분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요단강 기도 일화가 정말 감동적이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오랜 시간 이어진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했다.

출처:조혜련

1993년 KBS ‘청춘스케치’로 데뷔한 조혜련은 이후 예능과 공연 무대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입담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변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챙기는 모습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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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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