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아빠’ 이시언, 벌써 둘째 ’딸’ 계획…?→”기안84같은 사위 데려올까” 걱정 [MHN:픽]
이시언 “세상이 무서워 둘째 계획 고민” 고백

(MHN 서은수 기자)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첫째 아들 육아 비하인드와 함께 둘째 자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의 채널 ‘한혜진’에는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임신, 출산 비하인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의 집을 방문해 아들 솔민 군과 처음 만났으며, 아이를 위해 준비한 명품 옷을 선물했다.
솔민 군을 마주한 한혜진은 “웬일이냐. (이시언과) 진짜 똑같이 생겼다”며 외모에 감탄했다. 이에 부부가 “눈알만 (서지승과) 비슷하다”고 답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자, 한혜진은 “둘째 얘기는 안 하냐”며 자녀 계획을 물었다.

이에 이시언은 “나는 이제 얘기 안 한다”고 조심스럽게 답변했으나, 서지승은 첫째 솔민 군을 낳으니 더 (둘째 아이를) 갖고 싶다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혜진 역시 “지승이 닮은 딸을 낳았다고 생각해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시언은 훗날 남자친구를 데려오는 가상의 상황을 상상하며 전전긍긍했다. 그는 “난 딸이 개인적으로 좋긴 한데 걱정된다. 세상이 너무 무섭다”고 말하며 “만약 기안84 같은 남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그러면 어떡하냐”고 답했다. 이어 직접 기안84의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는 2021년 12월에 백년가약을 맺고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얻었다. 특히 솔민 군은 아버지 이시언을 쏙 빼닮은 외모와 나이 답지 않은 의젓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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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