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같은 여자? 이성적으로 안 느껴져”...탑 男 모델, 이상형 솔직 공개 [MHN:픽]
“딸 같은 여자? 이성적으로 안 느껴져” 정혁의 솔직한 연애 스타일

(MHN 주미소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본인의 연애 스타일을 솔직히 밝혔다.
정혁은 지난 1일 공개된 채널 ‘십이층’의 ‘영어도 알려주시고 그쪽 번호도 좀 알려주세요ㅣ영업중EP.81’에서 다양한 연애 고민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사연 중 “진짜 사랑하면 여친을 딸같이 대한다는 말, 진짜일까?”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솔직한 토크를 이어갔다.

정혁은 “(행동을) 딸처럼 한 것도 문제 아닐까?”라며 사연에 대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정혁은 “저는 응석 부리고 딸처럼 행동하는 여성분을 이성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지 않거든요” 라며 상대가 딸처럼 느껴질 경우 이성적인 감정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연애관을 밝혔다. 이어 정혁의 의견에 다른 출연자들도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혁은 단순히 상대를 귀여워하거나 챙겨주고 싶은 감정과 연애 감정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연 속 여자친구의 귀여운 행동이 이성적인 매력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라며 상대를 연인으로 바라볼 수 있는 감정에는 설렘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정혁의 이상형부터 연애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까지 털어놓는 털털한 모습이 잘 포착됐다.
각종 예능 콘텐츠에서 유쾌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온 정혁은 이번에도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숨김없이 공개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누리꾼들은 “자주 나와주세요”, “원멤버 같다”,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정혁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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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