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pic Details

함소원, ’딸 머리 묶어달라’ 오지랖 댓글에 입장 표명…”저도 그러고 싶다” [MHN:피드]

정효경 기자|2026-10-13 03:42

함소원, 누리꾼 댓글에 딸 입장 대신 전해

출처:MHN DB

(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의 헤어스타일을 지적한 누리꾼의 댓글에 직접 답했다. 함소원이 지난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올린 딸 혜정 양의 영상에서 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에 “늘 응원한다. 여자아이인데 머리도 예쁘게 묶어주고 머리띠라도 해주면 좋겠다. 엄마의 센스인데 조금 아쉽다”는 댓글을 남겼다.

출처:함소원

이 누리꾼은 “영상이 커서도 남을 텐데 나중에 원망을 들을까 봐 걱정된다. 영상은 평생 따라다닐 테니”라고 덧붙였다. 이에 함소원은 “저도 그러고 싶은데, 혜정이가 묶는 걸 싫어한다”고 답했다. 이어 “저도 혜정이 마음 이해한다. 저도 묶으면 이마 쪽이 당겨져서 아프다”며 “그냥 ‘너 편한 대로 해라’ 그러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함소원 SNS

함소원이 공개한 영상에는 한자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혜정 양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혜정 양은 “한자 시험 별로 어렵지 않았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를 언급하며 “혜정이가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문자를 보더니 0.1초 만에 전화가 오고 당장 달려왔다. 판빙빙과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이야기 빼고는 누가 더 예쁘냐는 말에는 아직도 답변이 없다”고 근황을 전했다.

출처:함소원

함소원은 이전에도 딸의 양육과 관련된 누리꾼의 지적을 받아 속상함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2020년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양육 방식을 비판하는 메시지들을 공개하며 “남편 욕까지도 그러려니 하는데 아이에 관한 건 꽂힐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당해 12월 딸 혜정 양을 낳았다. 두 사람은 2022년 12월 이혼한 뒤에도 육아와 사업을 함께하며 관계를 이어왔으나 2024년 말 결별했다. 혜정 양은 함소원이 양육하고 있다.

Recommended News

*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Trending Topics

ktown4u logo
Everything K-POP! ktown4u
Get discounts available only in the app!

Scan the QR code to view in the ktown4u app
App Store QR code
App Store
Google Play QR code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