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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캐나다서 ’12살 연하’ 이주빈과 함께 포착…”오빠” 호칭에 광대 폭발 (’디스이즈현무로드’)

민서영 기자|2026-10-22 09:18

이주빈, '디스이즈 현무로드'로 전현무와 호흡 맞춰

출처:MHN DB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이주빈이 '여행 친구'로 출연해 전현무, 이준과 함께 캐나다의 낭만을 즐긴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이주빈이 합류해 캘거리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캐나다 공항에 도착한 전현무는 "생애 첫 캐나다다"며 캘거리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다. 그는 "난 여행 오면 무조건 렌트카를 사용한다"면서 자신 있게 차를 찾으러 나서지만, 40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아 이준을 불안하게 만든다. 이준은 "현무 형, 어디 연루된 거 아니냐"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친다.

우여곡절 끝에 재회한 두 사람은 전현무가 렌트한 픽업 트럭에 몸을 싣고 캘거리 로드 트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캘거리 다운타운으로 향하던 중 전현무는 "오늘은 여자 '여친'이 있다"고 귀띔하며 새로운 동행자의 존재를 알린다. 곧이어 이주빈이 등장하자 전현무와 이준은 이주빈의 등장에 환한 미소를 짓는다.

현지 맛집에서 만난 세 사람은 호칭을 정리하며 빠르게 가까워진다. 특히 이주빈은 "호칭은 큰 오빠, 작은 오빠로 부르겠다"고 털털한 면모를 보여 전현무로 하여금 함박웃음을 짓게 한다. 이어 이주빈은 평소 여행 스타일에 대해 묻는 질문에 "완전 즉흥 여행파다. 숙소 같은 것도 현지에서 예약한다"고 답해 전현무와 이준의 공감을 끌어낸다.

이주빈은 또한 "즉흥 여행파라 밖으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호텔이 좋은 게 필요하지도 않고 좀 아깝다"며 자신의 여행 성향을 밝힌다. 이에 전현무와 이준은 "진짜 털털하다"고 감탄하며, "진짜로 여기서는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된다"고 말해 이주빈을 설레게 한다.

전현무, 이준, 이주빈 세 사람이 펼치는 캘거리 여행기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전현무는 1989년생 이주빈과 12살 차이다.

출처: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출처: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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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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