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pic Details
“블랙핑크 콘서트 다녀왔Choo” 추사랑, 도쿄돔 백스테이지서 지수와 다정 포즈
김설|2026-01-17 16:04
(MHN 김설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블랙핑크 콘서트를 찾아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했다. 그는 "블랙핑크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Choo"라는 귀여운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은 지수 옆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서 있는 추사랑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영락없는 '팬'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추사랑의 남다른 성장세였다. 엄마 야노 시호를 닮아 벌써 172cm에 달하는 모델급 기럭지를 자랑하는 추사랑은 지수와 나란히 섰음에도 뚜렷한 키 차이를 보이며 완성형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추사랑은 지난해 11월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이 없다"고 수줍게 밝히면서도, 블랙핑크가 도쿄돔 콘서트에 초대해 줬다는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언니'들의 초대에 응해 도쿄돔을 찾은 추사랑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사랑이 정말 많이 컸다", "지수랑 사랑이 둘 다 너무 예쁘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추사랑 SNS
Recommended News
*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