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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억 한강뷰 家' 아옳이, 한 끼 '100만원' 거뜬… 안성재·손종원·강민구 셰프계 3대 천왕 뚫었다

민서영|2026-01-27 17:36

(MHN 민서영 기자)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에 방문했다.

아옳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채널 '아옳이'에 "예약 난이도 극상 모수, 이타닉 가든, 밍글스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하나 공개했다. 영상 속 아옳이는 국내 최정상급 파인다이닝을 투어하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특히 아옳이는 안성재 셰프의 요리에 대해 "플레이트가 심플하고 미니멀한데 맛은 매우 치밀하다"라면서 "완벽을 기해서 만든 것 같은 음식이라 먹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코스로 나오는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채소를 선호하지 않는 아옳이는 '야채쌈'을 맛본 뒤 "야채를 싫어하는 사람도 먹을 수 있다"라면서 감탄했다. 그는 "아삭한 생야채가 아니라 삶거나 요리를 거친 것 같아서 훨씬 맛있다"라면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음을 드러냈다.

식사를 마친 아옳이는 안성재 셰프와 가까이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안성재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아옳이는 "식사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실물이 훨씬 멋있으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아옳이는 안성재 셰프의 모수 외에도 손종원 셰프의 '이타닉 가든',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를 차례로 방문하며 국내 최정상급 셰프들의 세계관을 경험했다. 

온라인 쇼핑몰 모델 출신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자이자 카레이서인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다. 

사진= 김민영, 채널 '아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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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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