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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이주빈, 개인 계정에 커플 사진..."첫 데이트"

이효정|2026-01-27 16:31

(MHN 이효정 기자)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현실 커플을 연상케하는 달달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주빈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저 하루가 평생 365일이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안보현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으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커플 풍선을 든 채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27일 안보현 역시 계정에 "재규랑 봄이 씨랑 첫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놀이공원과 양떼목장, 바닷가에서 함께한 두 사람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설렘을 더했다. 짧은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안보현과 이주빈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극 중 불타는 심장을 지닌 남자 선재규와 차가운 현실 속에 단단해진 교사 윤봄 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본격적인 로맨스로 접어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실 커플 아니냐", "너무 잘 어울린다", "달달함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온다", "드라마보다 더 설렌다", "두 분 너무 사랑스럽다",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구나", "재규와 봄이 영원하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안보현과 이주빈의 핑크빛 로맨스가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안보현 계정, 이주빈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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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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