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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표 19금 코미디 통했다…13년 만에 영화 '윗집 사람들' 1위 쾌거
(MHN 김유표 기자) 하정우가 배우 겸 감독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이 동영상 서비스 채널에서 '1위'로 등극했다.
뉴스1은 27일 영화 '윗집 사람들'은 지난 15일 IPTV, 케이블 TV VOD 서비스 오픈 직후 해당 플랫폼 '일간 영화 판매 순위' 1위에 등극했다고 전했다. '윗집 사람들'은 청소년 관람불가(만 19세 미만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음에도 개봉 후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및 누적 관객 55만 명을 동원하며 '성인용 영화'의 저력을 보여줬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의미심장한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공효진, 김동욱, 하정우, 이하늬의 연기 앙상블과 감독 하정우의 한층 노련한 연출력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윗집 사람들’의 온라인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은 매일 밤 들려오는 '섹'다른 층간소음이라는 발칙한 소재와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 등 베테랑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 앙상블로 안방극장에서 성인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했다.
특히 "기상천외한 대화들이 위트 있게 풀려나간다", "19금 코미디의 향연"이라는 평단과 관객의 호평이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확산하며 '안방 흥행'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현재 '윗집 사람들'은 IPTV(지니TV, Btv, U+tv)를 비롯해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 애플TV 등 다양한 모바일 및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MHN DB, 영화 '윗집 사람들' 공식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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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