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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캐스팅… 신혜선·이준혁과 호흡
김설|2026-01-27 21:30
(MHN 김설 기자) 배우 김재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합류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재원이 가세하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김재원은 이번 작품에서 ‘지훤’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결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입증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낯선 매력을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강렬하게 데뷔한 김재원은 이후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이번 ‘레이디 두아’를 통해 넷플릭스 팬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재원의 새로운 변신이 담길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오는 2월 13일 오후 5시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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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