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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영적 능력 주장…"죽은 사람들과 대화 가능해져"
(MHN 김유표 기자) 영화 '원초적 본능', '토탈리콜', '캣우먼'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유명 섹시 스타 배우 샤론 스톤이 "영적인 존재들과 교감한다"고 밝혔다.
샤론 스톤은 지난달 27일(현지 시각) 미국 방송 매체 '엑스트라TV' 제작 콘텐츠에 출연했다. 그는 자신의 베벌리힐스 자택에 마련된 아트 스튜디오에 '엑스트라'(Extra) 데릭 허프만 초대했다.
그는 자신의 아트 스튜디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며 다양한 예술 작품 제작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샤론 스톤은 이번 콘텐츠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회화 작품들을 공개하며 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도 보여줬다.
특히 샤론 스톤은 "초상화를 그릴때면 영적인 존재들과 소통하는 것만 같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최근 3년 반 동안 가족들이 연이어 세상을 떠났다고 밝힌 샤론 스톤은 엄청난 상실감을 겪고난 후 죽은 이들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현상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심지어 샤론 스톤은 "실제로 한 차원 더 높은 존재가 내게 말을 거는 것을 듣기도 한다"며 알 수 없는 존재들의 소리를 듣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초상화들이 떠오르기 시작할 때, 그들(영적 존재)은 정말로 나와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샤론 스톤은 그림을 완성한 후 영혼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하며 "그들의 영혼을 봤다. 그건 축복 같은 경험이었다"라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샤론 스톤은 1958년생으로 영화 '원초적 본능', '토탈리콜', '스타더스트 메모리즈', '슬리버', '스페셜리스트', '퀵 앤 데드', '카지노'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의 '섹시 심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2025년 영화 '노바디 2'에서 렌디나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영화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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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