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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와 심각한 상태...
(MHN 김유표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아내 정경미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윤형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 ONE FUN MAN'에 에 오나미·박민 부부의 집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두 사람의 다정하고 안정적인 신혼 생활 이야기를 들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윤형빈은 오나미를 향해 "내 고민 좀 상담해달라. 우리 아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니까"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윤형빈은 아내 정경미를 'J님'이라고 부르며 "요즘 J님의 기분이 좋지 않은 것 같다. 나와 대화를 잘 하지 않는다.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다. 괜히 눈치만 보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 답답해서 미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후 윤형빈은 자리를 식당으로 옮긴 뒤에도 계속해서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아내가 왜 화가 난 건지 정확히 모르겠다.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다"며 답답한 심정을 전했다. 이에 오나미는 "이 문제는 두 사람이 진지하게 시간을 갖고 대화를 해야 한다. 경미 선배도 마음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솔직하게 해야 한다. 오늘이라도 꼭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면 좋겠다"고 조언하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정경미는 공개 연애 끝에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경미는 지난해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첫째를 2014년도에 낳았다. 둘째는 2020년에 낳았으니까 (아이들이) 나이 차이가 있다. 첫째를 낳고 나는 시끄러운 집이 좋은데 남편은 가정적인 남자가 아니니까"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윤형빈, 정경미,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 ONE FUN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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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