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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다인, 둘째 임신 5개월 차..."두 아이 부모 됩니다"
(MHN 김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배우 이다인 부부가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지 약 2년 만에 둘째 아이의 부모가 된다.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다인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이며, 이승기 역시 둘째 아이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지난 2021년 5월께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약 2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4월 웨딩 마치를 올렸다.
이후 2024년 2월 첫째 딸을 출산해 SNS 등을 통해 행복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지난해 딸의 첫 생일 당시 이승기는 딸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을 공개,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올해 이다인은 딸의 두 돌을 축하하는 파티 현장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행복한 가정생활을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1987년생으로 지난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 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배가본드', '마우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싱어게인' 등에서 활약해 대중적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다인은 1992년생으로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이다. 지난 2014년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 '화랑',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 '연인'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사진=이승기 SNS,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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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