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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대박나더니, 창시자 '전참시' 뜬다..."하루 최고 매출 1억 3000만원"
이윤비 기자|2026-02-15 09:47
(MHN 이윤비 기자)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5회 말미에는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출연이 예고됐다.
김나리 제과장은 "(두쫀쿠를) 원형의 형태로 만든 창시자가 저"라고 말하면서 예고 영상에 등장했다.
이어 김나리 제과점도 공개됐다. 두쫀쿠의 인기가 전국적인 만큼 가게는 바쁘게 굴러갔다.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1억3000만원"이라며 "9평짜리 상가 하나에서 시작해 지금은 점포만 10개 이상"이라고 밝혔다. 하루에 판매되는 두쫀쿠 수만 2000개에서 3000개였다.
김나리 제과장은 MC들을 위해 스튜디오까지 원조 두쫀쿠를 들고 왔는데, MC 전현무가 두쫀쿠를 급하게 먹어치우자 김나리는 "좀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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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