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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술♥' 박하나, 결혼 8개월 만에 시험관 실패…"천사를 기다려"

윤우규|2026-03-06 16:43

(MHN 윤우규 기자) 결혼 8개월 차인 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시술 실패 소식을 알렸다. 

6일 배우 박하나는 자신의 계정에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 비타민 추천 부탁드려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박하나는 해당 게시글의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사진에는 여러 개의 주사기와 숫자 2를 의미하는 손가락 사진이 담겼다. 또 주사기와 약병으로 하트 모양을 그린 사진을 게시하며 시험관 실패에도 대중들에게 씩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곧 좋은 소식 있을 거예요", "좋은 날 온다", "힘내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박하나에게 힘을 보탰다. 또 박하나에게 영양제들을 추천해주며 응원을 보냈다.

지난해 6월 21일 박하나는 연상 1살 전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약 1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 그룹 '퍼니'를 통해 데뷔해,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를 통해 드라마에 진출했다. 이후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또 박하나는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뮤지컬, 연극,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김태술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에 입단해 농구계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한 김태술은 은퇴 후 2024년 11월부터 4년 계약으로 고용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으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4월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지난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김태술은 "경질이 돼도 계약 기간 동안은 연봉이 그대로 나온다"라고 밝혔다. 

사진 = 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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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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