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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피자집 창업' 논란에 입 열었다…"반대 한표"
(MHN 최영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 논란을 언급했다.
이혜원은 6일 개인 계정에 "누구게. 살기위한 해 가리기. 졸지에 '니가 뭐 OO냐' (라는 말을 들었다). 살기위한 거다" 며 골프장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골프카트에 앉아 모자와 스카프, 선글라스로 얼굴을 꽁꽁 싸매고 미소 짓고 있고 있다. 골프장에서 쨍쨍한 햇빛을 피하는 모습을 설명하는 멘트 아래로 그는 은근슬쩍 '안느'를 언급하며 '피자집 반대 한 표요'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덧붙였다.
지난달 26일 안정환이 피자집 창업 소식을 알리자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안정환 19' 제작진은 "걱정과 달리 해당 피자집은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기 위한 기부 목적의 창업 콘텐츠다" 라고 해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아내 이혜원도 계정을 통해 창업 반대에 한표 던진 것으로 보인다.
1999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스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아빠! 어디가?',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등 방송에 가족과 출연하며 안정환과의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의 면모와 자녀들과의 돈독한 사이로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자식 농사 대박' 이라는 타이틀도 거머줬다. 이혜원은 최근 딸 안리원이 미국 명문대 뉴욕대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가 있다. 또 아들 안리환은 최연소로 미국 카네기홀에서 트럼펫을 연주하며 음악 쪽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MHN DB,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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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