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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6범' 임성근, 파주 식당 준비 본격화…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정효경|2026-03-19 16:42

(MHN 정효경 기자) 셰프 임성근이 밝은 미소와 함께 근황을 알렸다.  

임성근은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짜글이집 오픈 소식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어서 간단히 근황을 전해드린다"며 영상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어제 드디어 준공허가가 떨어져서 인테리어 시작했다. 오래 기다린 만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음식으로 모시겠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덧붙여 "자주 인사 드릴 것을 약속하면서 오늘은 여기서 끝"이라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최근 준공을 마치고 오픈을 준비 중인 임성근의 식당이 담겨 있다. 그는 "건물 사용 승인이 완료됐다. 인테리어 진행 과정도 중간중간 사진으로 전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임성근은 "오픈이 많이 늦어진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늦어진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음식과 최선의 서비스로 인사드리겠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면서 함께 일할 사람을 구하고 있다며 이력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앞서 임성근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음주운전 전과가 드러나며 논란을 빚었다. 이후 전과 6범이라는 이력이 추가로 드러나며 비판을 더했다. 결국 임성근은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후 임성근 식당의 개업 여부에 이목이 집중됐다. 온라인상에서 식당 개업이 취소됐다는 루머가 확산되자 그는 "파주시 식당 개업을 취소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임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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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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