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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서민정, 전해진 근황…팬들 오열
(MHN 김유표 기자) 배우 서민정이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민정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기다리는 동안 셀카 한 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서민정은 특유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기분좋게 했다.
특히 서민정은 시간이 흐른 것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여전히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외모가 돋보였다. 그는 꾸밈없이 편안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변치 않은 그의 비주얼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진짜 오랜만", "아직도 귀여우시다", "미국에서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다행이다", "그립다" 등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를 맞이한 서민정은 지난 2006~2007년 김병욱 감독 시트콤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에서 서민정은 극 중 가상의 고등학교인 '풍파고' 로 발령 받은 영어선생님 '서민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그는 해맑은 표정,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매 회 종잡을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로 아직까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그는 지난 2021년 MBC '다큐플렉스 청춘다큐 거침없이 하이킥 2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서민정은 극 중 정일우와 마지막 장면을 회상하며 "제 연기가 좀 안되고 NG가 자주 났다. 그때 일우 씨가 '누나, 마지막 장면이니까 누나 하고싶은대로 해요'라고 저를 안심시켜줬다. 너무 고마웠다. 아마 일우씨는 기억 못할 것"이라며 정일우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거침없이 하이킥!' 종영 이후 서민정은 2007년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활동을 잠시 멈추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이들 사이에는 2008년생 딸 안예진 씨가 있다. 서민정은 시트콤 종영 후 남편, 딸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가정을 중심으로 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지금까지 국내 팬들과 소통중이다.
사진=MBC '거침없이 하이킥!', 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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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s provided by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