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결혼' 훈수 속…SNS에 업로드한 글
(MHN 김해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짧은 머리에 모자 쓰니까 어쩐지 뭐랄까. 뭔 말인지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한 식당에서 식사를 준비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단발로 자르며 이미지 변신에 나선 그는 모자까지 매치해 한층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짧아진 헤어스타일 덕분에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신지는 타이트한 화이트 티셔츠에 레드 가디건을 포인트로 더한 스타일링으로 행복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학생같다", "상큼하다", "단발도 진짜 잘 어울린다"며 호응했다.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러나 이들 결혼을 둘러싼 관심과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 중인 이지훈 변호사는 '주변 반대를 뚫고 난도 높은 결혼을 한 여자가 행복하기 위한 5가지 필수템(신지 결혼 축하 메시지)'이라는 영상을 통해 "신지가 내 여동생이었다면 절대 결혼시키지 않았을 것"이라며 부부 재산 약정 작성 등을 언급,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또 다른 변호사는 "전 국민적인 비난 속에서도 본인이 선택해 결혼을 하는 상황인데 다시 악담을 퍼붓는 게 맞는 일이냐"며 "변호사라는 직함을 달고 무책임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공개 비판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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